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민원서류 목록’ 한 손에…강북구, 민원발급기 QR코드 가이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발급기 화면 QR코드, 휴대전화 카메라 스캔


서울 강북구 미아역 무인민원발급기 화면에 QR코드 모바일 가이드가 표시되어 있다.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QR코드 모바일 가이드’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 서류 목록을 확인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했던 주민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인은 무인민원발급기 화면에 표시된 QR코드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스캔하면 된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모바일 최적화 페이지로 연결돼 발급 가능한 서류 목록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이드 페이지를 수요자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발급 비중이 높은 주요 서류 목록을 우선 배치했다. 발급 서류 목록이 변경되면 QR코드 연결 콘텐츠도 즉시 갱신한다. QR코드를 무인민원발급기 초기 화면에 표시해 이용자가 발급 절차를 진행하기 전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가이드로 이용 편의는 물론 민원 처리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