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빈집’ 안전, 주민들이 살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0명 선발… 경찰 협력도 강화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한 빈집이 철거된 공터에 마을주차장이 조성된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전방위적으로 빈집 안전을 관리하기 위해 주민들을 ‘빈집 안전살핌이’로 위촉한다고 28일 밝혔다. 6월부터 활동할 빈집 안전살핌이는 1년 이상 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을 발굴하는 등 생활 안전 사각지대를 찾게 된다. 민원 대응 위주에서 벗어나 동 실정을 잘 아는 주민이 상시 감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구는 다음 달 11일부터 29일까지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 동주민센터 추천을 받아 주민 4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구는 경찰과 협력도 강화한다. 구가 종로·혜화경찰서에 빈집 현황을 공유하면 관할 파출소가 ‘탄력 순찰’ 노선에 포함해 방범 활동을 집중한다. 아울러 구는 빈집 확정 주기를 기존 5년에서 연 2회로 단축한다. 또한 빈집으로 장기간 방치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 주택은 철거하거나 리모델링해 쉼터나 긴급 주택 등 주민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민·관·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구민이 안심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2026-04-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