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동네 시장 120곳서 페이백 행사…최대 3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개 자치구 120개 전통시장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 홍보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남구 역삼동골목형상점가, 마포구 망원시장, 종로구 통인시장,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물시장 등 25개 자치구 전역의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행사 기간 참여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의 지정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3%(1인당 최대 3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은 카드와 현금 등 결제 수단에 제한이 없다. 정해진 기간에 해당 시장에서 이용한 영수증을 합산해 신청할 수 있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별로 ▲1만 5000원 이상 3만원 미만은 5000원 ▲3만원 이상 6만원 미만은 1만원 ▲6만원 이상 9만원 미만은 2만원 ▲9만원 이상은 3만원이다. 예산이 조기 소진되면 행사를 종료한다.

아울러 페이백 행사와 함께 시장별 자체 할인 행사도 열린다. 농축수산물, 반찬,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시장 여건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해 시민들의 알뜰한 장보기를 지원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시민들에게는 가계에 보탬이 되는 혜택을,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