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바른 식습관 어릴 때 잡아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현보건지소에서 식습관 키움 요리 교실


서울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아현보건지소에서 ‘바른 식습관 키움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현보건지소 3층 요리교실에서 총 6회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아동요리지도자협회 수석강사인 정희정 강사가 맡아 유아의 성장발달 단계에 따른 영양관리 방법과 건강한 식재료 활용법, 올바른 조리 방법 등을 교육한다.

프로그램은 ▲간편하게 만드는 영양 만점 아침식사 ▲채소 거부 타파를 위한 핑거푸드 ▲밥태기 극복 한 끼 식사 ▲오감 자극 건강 간식 ▲채소·과일 활용 요리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호밀빵 샌드위치와 새우찹쌀죽, 감자핫도그, 케일쌈밥, 사라다빵, 오꼬노미야끼, 사과파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아현보건지소로 전화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요리교실이 보호자들이 올바른 영양 정보를 배우고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