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여름철 가축 피해 예방 지원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등 축산농가에 7월까지 신속 공급


여름철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인 환풍기가 설치된 한우농가.


전라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3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 기온 상승과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추경을 통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배정해 축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도는 시군에 사업 대상자를 조기에 선정해 7월 말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여름철 재해 취약 농가 274호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했고 5월에는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 폭염 취약 농가와 시군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100억원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61억원,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 지원 13억원, 사료 효율 개선제 27억원, 낙농가 환풍기 지원 8억원, 축사 지붕 열차단재 도포 지원 3억원, 화재 예방 시스템 지원 6억원 등 총 7개 사업에 218억원을 투입한다.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가축 폭염 피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적기 공급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