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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사운드 패스’로 경기 인디밴드 해외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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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은 경기도가 발굴한 실력파 인디밴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운드 패스’를 추진한다.

사운드 패스는 기존 ‘경기뮤직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쇼케이스 중심의 글로벌 진출 사업으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해외 음악산업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강화해 도내 뮤지션들의 해외 페스티벌 및 현지 공연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1일·7개 팀 규모로 운영되던 쇼케이스를 2일·12개 팀 규모로 늘려 인디밴드의 해외 무대 참여 기회를 넓혔다. 올해 쇼케이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토파즈홀에서 개최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팀은 ▲다다다 ▲더픽스 ▲루아멜 ▲모허 ▲비공정 ▲심아일랜드 ▲유령서점 ▲양반들 ▲이상웅 ▲잭킹콩 ▲튜스데이비치클럽 ▲HYANG이다.

선정 팀은 8월 쇼케이스를 통해 해외 음악산업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해외 초청이 성사된 팀에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한다. 아울러 도내 음악 공간을 활용한 ‘뮤직 ON’ 공연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무대 기회도 함께 제공받는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경기도의 우수한 뮤지션들이 해외 시장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해외 음악산업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장하여 우리 뮤지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콘진은 지난 2016년부터 대표적인 인디 뮤지션 발굴 사업인 ‘인디스땅스’를 운영하며 누적 6000여 팀의 아티스트 풀을 구축해 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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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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