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강원도 고랭지 배추․무 주산지 방문 동정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월 19일(월) 강원도 평창․강릉에 고랭지 배추․무 주산지를 방문하여 생산 농가를 격려하고, 산지동향을 점검하였다.
이 장관은 강릉 안반데기 배추 포전을 방문하여 고랭지 배추 작황을 살펴보고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 등 관계자들과 고랭지 배추 수급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평창 고랭지 무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올해 작황 및 출하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무 가격 안정화를 위해 지난 8.8일 수립하여 추진 중인 수급안정대책을 설명하였다.
이개호 장관은 “올해 고랭지 무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작황도 좋아 과잉이 예상되는 9천톤을 시장격리하고 있다”고 하면서, “추후 작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필요시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들께서도 우리 농업인이 애써 키운 몸에 좋은 배추와 무를 많이 소비해 주실 것으로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