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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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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가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및 라체자르 보리소프(Lachezar Borisov) 불가리아 경제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9.11.(수) 서울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 제1차 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는 2015.10.6.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
 
□ 이번 경제공동위에는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우리측 관계자와 경제부, 에너지부, 국방부, 교통정보통신기술부, 농식품산림부, 외교부, 관광부, 국가전자정부청, 주한불가리아대사관 등 불가리아측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 내년에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양국은 이번 경제공동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불가리아 방문(2017.10월)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양국간 경제외교 강화방안 및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양측은 △교역 및 투자의 증진, △에너지·교통 및 인프라, △관광·문화·교육 및 인적교류,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방산 협력 등 분야에서 상호 관심사항을 논의하였다.
ㅇ 불가리아측은 우리 기업의 對불가리아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우리측은 이미 불가리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불가리아측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ㅇ 우리측은 불가리아내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관심을 전달하면서 불가리아측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그 외에도 양측은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기타 과학기술 분야 인적교류 활성, 문화 협력 증진 방안도 논의하였다.
ㅇ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한 논의시 우리측은 일본 수출 규제 조치 관련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 불가리아의 지지를 요청하였다.
 
 
 
붙임 1. 불가리아측 수석대표(경제부 차관) 인적사항.
2. 불가리아 약황.
3. 회의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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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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