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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 2개소 의심축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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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0일(금)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2개소(적성면 1, 파평면 1)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2개소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농장들은 연천 발생농장 방역대(반경 10㎞) 내에 있어 이동제한조치(9.17~)는 유지
□ 아울러, 농식품부 관계자는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축산농가와 지차체에서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축사주변과 매몰지 등을 미리 살피고,
○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생석회 도포, 내외부 소독 등 방역 조치하고, 가축에 의심증세가 있을 경우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였다.
  ※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번호 : (국번없이) ☎ 1588 - 9060 /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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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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