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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서울시50플러스재단 "전직서비스 정책 포럼"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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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지원서비스 활성화 방안 및 공공의 역할 논의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 이하 ‘재단’)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10월 28일(수) 오후 2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전직서비스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에 따른 재취업지원서비스 활성화 방안과 이를 위한 공공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중장년 평생현역활동 준비를 지원하는 노사발전재단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첫 행사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재취업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재취업지원서비스 분야 전문가 및 기업담당자, 중장년 서비스 경험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실효성 있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안착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진희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사무관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에 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전직서비스의 활성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공/민간의 역할과 과제, 전직서비스 의무화에 따른 서비스 품질 확보 방안, 다양한 고객의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기반 전직 서비스 모듈 개발’방안, 전직서비스 활성화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협력제안 순으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각 주제에 대한 참여자들의 토론으로 마무리되었다.

정형우 사무총장은 “한국형 뉴딜정책에 따른 고용·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중장년 대상 재취업지원서비스의 맞춤형 지원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노사발전재단은 중장년 지원 중심기관으로써 지자체 내 중장년 지원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가 보편적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생애경력개발팀 임희정 (02-6021-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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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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