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수 2만 2052명… 통계 작성 이후 최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건물 무리한 철거·재하도급… ‘人災’로 드러난 광주 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땅밀림’ 발생 위험지 전국에 2만여곳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교부, 새로운 안보위협 대응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국제질서 선도 방안 모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외교부는 6.24.(목)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 주재로 보건, 사이버, 신기술, 국제정치 분야 국내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신안보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ㅇ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감염병, 사이버공격, 신기술 등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 방안과 우리나라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함상욱 조정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의 외교 지평이 계속 확대되는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제협력을 선도해 나간다는 기본 입장 하에, 전통적인 군사안보를 초월한 감염병, 기후변화, 신기술 등 미래의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ㅇ 자문위원들은 새롭게 부상하는 다양한 안보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현 국제질서의 취약점을 규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국제적·지역적 거버넌스 구축 노력에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공유하였습니다.


□ 또한, 함 조정관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건, 사이버, 신기술안보에 대한 국제담론 형성을 촉진해 나가기 위해 오는 11월 제1차 「글로벌신안보포럼」(가칭)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전문가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ㅇ 외교부는 동 포럼 개최를 통해 정부, 국제기구, 기업,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간 새로운 안보위협에 대한 국제 대응 공조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증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ㅇ 특히, 새로운 안보위협을 다루어 나가는 데 있어 우리 정부의 포용성, 개방성, 투명성의 협력 원칙을 토대로, 동 포럼을 균형 있고 열린 국제 논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첨부: 회의 사진.  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구민 신뢰도 1위 성동구… 보육특구·스마트포용도시 ‘넘버

[서울 구청장과 톡톡 25시]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악, 민선 7기 3년간 외부재원 6898억 확보

‘대외정책팀’ 공모사업 등 집중 성과 지역상권 살리기·일자리 창출 ‘두각’

무더위 쉼터 127곳 운영… 노인들 폭염 걱정 던 중랑

[현장 행정] 폭염에 경로당 찾은 류경기 구청장 백신 접종 14일 지난 노인만 이용 가능 쉼터마다 방역관리자… 수칙 준수 철저 류 구청장 “관내 어르신 97% 접종 마쳐 방역수칙 지키고 제한적 운영하면 될 것”

AI로 ‘1인가구 안전’ 챙기는 동대문

전력 사용량·통화 기록·생활 패턴 살펴 이상 징후 있으면 복지 공무원에 알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