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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부겸 국무총리 대전 TIPS타운 방문 청년창업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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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청년의 꿈 움트는 청년창업의 요람’
대전 팁스(TIPS) 타운 방문
청년기본법 시행 1주년(8.5) 앞두고 지역 청년 창업자들 직접 만나

-청년 게임업계종사자(6.17), 청년 농업인(7.19) 등 청년 현장 목소리 듣는 행보 이어가-
-“대전 팁스타운은 수도권 아닌 지역 최초의 기술창업 거점 공간으로 특별한 의미, 청년이 지역 혁신의 원동력 되길 기대” -
- 청년·투자사·지원기관·정부·지자체·대학 한마음으로 청년 위한 인프라 조성 -


□김부겸 국무총리는 8월 3일(화) 오후, 대전에 위치한 팁스(TIPS)타운*을 방문했습니다.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창업기획자, 벤처캐피탈 등 민간역량 활용해 창업기업 선별하고 민간투자와 정부 기술개발 자금 등을 연계하여 기술창업 기업 육성

   **(참석) ▲ 김지훈 ㈜돌봄드림 대표, 박지환 ㈜제이엔피글로벌 대표, 손진호 주식회사 알고리즘랩스 대표, 조상연 주식회사 메디신 대표, 박종욱 ㈜엠씨이 대표, 이 란 아트플라이 대표
            ▲ 허태정 대전시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윤성욱 국무2차장, 오영식 국무총리 비서실장

 ㅇ 오늘 방문은 청년기본법 시행 1주년(8.5)을 앞두고 청년들이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창업 현장을 찾아 청년 지원에 대한 정부 의지를 확인하고 희망을 북돋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 총리는 비수도권 최초 설립된 기술창업 거점공간 대전 팁스(TIPS)타운 현황을 살피고, 청년창업 기업과 투자기관 사무실을 방문해 청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ㅇ 김 총리는 “민간과 협업하여 다양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팁스 프로그램은 창업 지원사업 중 가장 성공한 모델이다”면서,

 ㅇ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청년들이 뜨거운 에너지를 펼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AI·빅데이터·바이오·예술콘텐츠 등 청년 창업가에게 직접 사업 아이템을 소개받고, 지역 창업 여건도 청취하였습니다.

 ㅇ 김 총리는 “창업분야도 수도권 집중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정부·지자체·대학이 힘을 모은 대전 팁스타운 사례는 모범이 된다”면서,

 ㅇ “청년이 지역혁신의 원동력이 되도록 청년 창업자, 민간 투자기관, 창업 지원기관, 정부, 지자체, 대학이 지역 인프라를 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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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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