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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제문화유산협동과정, ‘2022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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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용재) 일반대학원-문화유산전문대학원의 ‘국제문화유산협동과정’(대학원 과정)이 지난 2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가 주관하는 2022년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됐다. 




  2021년 2학기부터 운영된 ‘국제문화유산협동과정’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있는 문화유산융합학과, 문화재수리기술학과, 문화유산산업학과 등 기존 학과 간의 협동과정을 통해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 연구하고, 국제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대학원 과정이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11년부터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사례를 발굴해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보급하고, 한국형 ESD 모델을 알리기 위해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Korean UNESCO ESD Official Project, 이하 ESD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심사 과정에서 평가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국제문화유산협동과정은 유네스코 국제문화유산 관련 활동과 지속가능발전을 연계하는 과정으로, 전통문화유산 요소를 찾고 이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점에서 조사, 분석하는 수업활동이 매우 인상적이고 흥미롭다.” 고 평가하였다. 




  이번 심사를 통해 인증된 프로젝트는 2025년 6월 1일까지 3년간 효력이 인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누리집(https://www.unes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제문화유산협동과정을 국제사회, 문화유산분야에서 활동할 문화유산관리자를 양성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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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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