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17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4.(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7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을 주재할 예정이다.




  한국 외교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 차관 등이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학계, 기업인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한-중앙아 협력 포럼 : 한-중앙아시아* 관계 격상 및 경제, 문화, 교육 분야 등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앙아 협력포럼을 연례 개최


    *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 우리측은 공공기관, 의료계, 학계, 중앙아 진출 기업 관계자 등 참석 예정


  - (정부/공공기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GGGI,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물산업협회, 수도권매립지공사, (학계) 한국환경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고려대학교, (경제계) 한국무역협회, 제주항공 등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6월 우리 정부가 발표한 최초의 중앙아시아지역 특화 전략인 ‘한-중앙아시아 K실크로드 협력 구상’의 구체 이행에 기여하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양측 모두에 협력 수요가 높은 △공급망 △환경 및 기후변화 △디지털 △관광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우리측은 금번 포럼에 참석한 중앙아측 수석대표들과 각각 별도의 양자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실질 협력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금번 포럼은 내년 한국에서 개최될 최초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그 의제와 성과를 발굴하고, 한-중앙아시아간 호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