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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정책인재 대상으로 우리나라 물관리 견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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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홍수예보 등 선진 물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댐, 정수장 등 핵심 물관리 시설 운영 현장 확인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글로벌행정전공*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국내 물관리 정책 및 기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견학을 5월 19일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협력 사업으로 개발도상국 등 공무원과의 국제 협력 등을 위해 16개월의 석사 학위 과정으로 운영




이번 견학은 우리나라의 선진 물관리 정책과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외국 정책인재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견학 대상자는 가나 등 17개국*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유학생으로 향후 자국의 정책 결정 및 협력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인재들이다.


* 가나, 나이지리아, 네팔, 라오스, 르완다, 스리랑카, 슬로바키아, 싱가포르, 에콰도르,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케냐,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필리핀




참가자들은 이날 인공지능(AI) 홍수예보 등 우리나라 선진 물관리 및 물산업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수자원공사 물종합상황실(대전 대덕구 소재)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자원 시설관리 체계를 살펴본다. 




이어서 우리나라 주요 상수원인 대청댐의 수자원 관리 현장(대전 대덕구 소재)을 견학하고, 대청댐에서 취수된 원수가 정수처리되는 신탄진 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처리 과정과 생활용수 공급 체계를 살펴본다.




환경부 김효정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견학은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외국 정책인재와 지속 가능한 물관리 협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과 물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물관리 정책 견학 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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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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