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PIS 2025, 글로벌 섬유패션의 현재와미래를 만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PIS 2025, 글로벌 섬유패션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 8.20,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뷰 인 서울 2025개막


- 내외 515개사 참여, 전시·포럼 등 통해 글로벌 섬유패션의 지속가능 발전 방향 제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25 (Preview In Seoul 2025, 이하 PIS)8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26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혁신, 지속가능성, 디지털 융합'을 키워드로 전시회, 글로벌 포럼,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전시회는 국내외 515개사(국내 276개사, 해외 239개사)가 참가해 섬유소재·원단·패션 등 전 스트림을 아우르는 트렌드를 소개하고, 친환경, 산업·의료용 스마트 섬유, AI 패션테크 등 미래 차세대 제품*들도 선보인다.


 


* (리사이클·생분해) PET, 폐어망 재활용 폴리에스터, (스포츠·기능성) 바이오 스판덱스, 초경량 나일론, 투습방습 소재, (패션테크) AI 기반 패션콘텐츠,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가상피팅, (섬유기계) 3D 시뮬레이션, CAD/CAM, 홀가먼트, 실험기기 등


 


또한 국내외 섬유패션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포럼과 분야별 전문 세미나*도 개최해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해 논의한다.


 


* 소재 트렌드, 패션테크, 산업용 섬유, 글로벌 공급망 등 17개 세션으로 구성


 


아울러 트렌드 페어*, 해외 바이어-국내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섬유패션 스타트업의 피칭 스테이지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해 우리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 B2B 비즈니스 상담중심의 패션전시회, 패션쇼 등 진행


** 비즈니스 매칭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BMS)를 도입해 1,200여 건의 사전 상담 매칭 성사(8.18일 기준)


 


산업부 관계자는 "아시아 대표 글로벌 전시회로 도약한 PIS가 글로벌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세계적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면서 "정부는 첨단섬유 기술개발, 밸류체인의 친환경 전환, AI 적용 및 디지털화 확산 등을 통해 K-섬유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