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여러분의 안전이 K-방산의 핵심입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함정 건조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안전 강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월)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여러분의 안전이 K-방산의 핵심입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강남, SK오션플랜트 5개 방산 조선소와 공동으로 2025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조선소의 함정 건조 현장에서 진행 중입니다.




함정 건조 현장의 최우선 가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입니다. 최근 한-미 조선 협력 등으로 우리나라 함정 건조역량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의 안전사고는 근로자의 안전을 직접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외 신뢰도 저하와 안정적인 건조사업 추진에 장애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과 방산 조선소 5개 사는 작업자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고, 자외선 차단을 위한 쿨링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안전수칙, 안전장구 착용, 응급 상황 시 대처요령 안내와 함께 특별 현장 안전점검, 안전관리자 간담회도 병행하여 작업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유도하였습니다.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고위공무원 방극철) "안전이 보장된 함정 건조 현장 조성은 함정 건조역량의 필수적인 요소로, 안전관리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방산 조선소와 지속 협력하여, 안전한 함정 건조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