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부패 취약 분야 점검·개선으로 "청렴도 높인다"
- 김의겸 청장, 취임 후 첫 반부패·청렴 추진단 회의 주재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 이하 새만금청)은 8월 29일 김의겸 청장이 취임 후 첫 반부패·청렴 추진단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ㅇ 반부패·청렴추진단은 기관장과 주요 고위직이 참여하는 새만금청의 대표적인 청렴 정책 추진기구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서는 부패 없는 청렴한 새만금 사업 업무처리와 소통을 기반으로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추진사항들을 점검하고, 취약 분야를 개선하는 방안도 모색했다.
ㅇ 청렴도 향상을 위해 새만금청은 외부적으로 중앙부처 최초로 '청렴 해피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자문위원회 운영 개선과 청렴 소통 강화를 위한 입주기업 간담회·현장점검, 기관장-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 민원 친절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ㅇ 내부적으로는 기관장-노조 공동 청렴 협약체결, 민·관 합동 청렴 플로깅, 권익위 청렴연수원장 초청 특강 등 맞춤형 청렴교육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청렴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기 위한 최우선 가치"라면서, "새만금 사업을 추진하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내부적으로는 서로 소통하며 존중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