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확충,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을 위한 2026회계연도 금융위원회 예산안 편성 |
□ '26년도 금융위원회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5조 2,962억원 편성 |
금융위원회(위원장 김병환, 이하 금융위)의 2026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5조 2,962억원으로 2025년 예산 대비 약 1조 1,124억원(+26.6%) 증액된 규모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국민성장펀드신규 등 1조 1,121억원)과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햇살론특례 및 햇살론유스신규, 청년미래적금신규 등 9,939억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하였습니다. : (참고)
< 최근 4년간 세출예산 추이(단위: 조원) >
| < 26년도 세출예산 구조>
* 공적자금상환기금 전출(2.5조원) 제외 |
금융위 2026회계연도 예산안은 9월 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초 확정될 예정입니다.
금융위는 "2026년도 예산안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뒷받침하고,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에 대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실히 설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참고 > 2026회계연도 금융위 예산안 편성 주요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