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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정화활동 및 산림 내 불법점용시설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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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부터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까지 이어지는 환경실천 기간을 맞아 2025. 8. 29.(금)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하옥리 일대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산림 내 불법점용시설 단속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여름철 행락객이 무분별하게 버리고 간 쓰레기와 오물로 인해 훼손된 산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활동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홍보·계도하는 한편, 산림 내 불법점용시설 등 불법행위 단속도 병행하여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자원순환-산림보전-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산림이 가진 대표적인 탄소흡수원 기능을 보호하고 강화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진헌은 "산림은 가장 효과적인 탄소흡수원인 만큼 우리 모두가 산림자원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 그리고 산림보전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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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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