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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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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교보생명보험과 11월 7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창작 환경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교보생명보험(대표 신창재)과 함께 11월 7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세종시 도움6로 소재)에서 환경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맺은 교보생명보험이 환경교육에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한 창작뮤지컬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2년 교보생명보험 등 9개 기업과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공연은 버려진 자원들이 모험 끝에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50분 분량의 동화 형식의 무대에서 노래와 춤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날 공연은 올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찾아가는 환경뮤지컬'의 마지막 순회 무대로, 9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곳에서 진행된 공연과 10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특별공연에 이어 세종시 어린이와 함께 뜻깊은 마침표를 찍는다.




서영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뮤지컬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게 하는 의미있는 교육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순환경제와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할 미래세대를 위해 기업과 협업하여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운영 개요.


      2.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포스터.  


      3.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안내책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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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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