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1조’ 1·2금고…‘신한은행’ 재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강남권 가점·재개발 포함… 서울 ‘디자인 혁신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총 22억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누구나 잔디 쉼터 힐링”… 화양어린이공원 변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해 첫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베이징에서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첫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베이징에서 열려


- 1.19() ~ 1.23(), 베이징 -


-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야 협상 -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13차 후속협상이 1.19()~23()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 측 린 펑(Lin Feng)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30여 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15년 발효)한 이후 후속 협상을 위한 지침에 따라 지난 `18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여, 12차례 공식협상과 다수의 회기간 회의를 통해 논의를 지속해왔다.


 


1.5일 북경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서 노력하기로 합의한 만큼, 이번 협상을 통해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개방 협상 가속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부는 "양국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공식협상을 격월 등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협상 속도를 내고, 후속협상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