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안위, 경기 소재 병원 방사성폐기물 분실 사건 조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안위, 경기 소재 병원
방사성폐기물 분실 사건 조사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20일 경기 화성시 소재 A병원으로부터 방사성폐기물 일부 분실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사건 조사착수하였다.


 


A병원은 지난해 9월 치료용 선형가속기*의 사용을 중단하고 폐기하기 위하여 선형가속기를 분해한 뒤 자체처분**을 위하여 보관 중이었으나, 방사성폐기물에 해당하는 일부가 분실되었음을 인지하고 이날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보고하였다.


* 고주파 전자기파를 활용하여 X선을 발생시켜 치료에 활용하는 장비


** 방사능농도가 극히 낮아 방사선안전관리가 필요 없어 일반폐기물로 처분하는 방법


 


A병원에 따르면, 분실된 방사성폐기물의 표면선량률(1cm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은 시간당 0.2~0.9 μSv(마이크로시버트). 이러한 방사선량률은 통상적으로 방사성폐기물로부터 1m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했을 때 자연방사선 수준*에 해당한다.


*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KINS)에 따르면 시간당 0.02~0.5μSv 수준


 


원안위는 A병원에 즉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파견하여 사건 조사를 시작하였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상세 경위와 원자력안전법령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