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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품격 있는 삼겹살 드세요" 농식품부, 생산관리 인증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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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돼지고기 육질 차별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생산단계에서 품종과 사육방식이 특화된 농장을 대상으로 '돼지 생산관리 인증'을 2026년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돼지 생산관리 인증 개념>


 


 


 


<생산농가>



 


 


<인증기관>


-심사기준-


1. 품종 차별화 ()


2. 사양기술 ( )


3. 육질 차별화 ()


4. 유통관리 ( )


 


<유통업체>



 


<소비자>



차별화된 품질 돼지 생산


인증 심사를 통해 최종인증


인증 돼지고기 별도 유통


인증마크 표시


품질정보 제공


만족도 향상


 


  현재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생산성을 중시한 3원 교잡종(YLD)*이 전체의 98.6%를 차지하고 있어, 고품질 돼지고기와 육질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 3원 교잡종 : YLD(요크셔, 랜드레이스, 듀록) 또는 LYD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농식품부는 유전적 우수성이 입증된 품종, 맞춤형 사양 등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특화된 품질관리체계를 갖춘 농장을 인증하고 인증된 돼지고기가 일반 돼지고기와 혼합되지 않도록 DNA 검사와 유통단계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포장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해당 돼지고기의 품종, 육질 특성, 부위별 활용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삼겹살 과지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삼겹살 부위 세분화와 육질 차별화를 위한 생산단계 인증제 추진 등을 통해 소비자 요구에 최대한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면서, "생산단계 인증을 통해 농가의 사육방식 개선을 유도하고 소비자가 다양한 품질의 돼지고기를 즐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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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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