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 중대재해 예방·작업 품질 향상 병행… 현장 중심 관리체계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연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 사업 추진 현황 ▲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방제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며 "현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