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평등가족부 장관, 비상경제 상황 속 여성 고용위기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평등가족부 장관, 비상경제 상황 속 여성 고용위기 점검


- 16()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해 중소기업 및 청년 여성 의견 청취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416() 오전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중소기업 관계자, 청년 여성 및 종사자와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전쟁에 따른 여성 고용위기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경제 여건 변화로 중소기업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청년 여성의 취업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평등가족부는 비상경제 상황에서 경영부담이 가중되는 중소기업과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인턴채용 지원금과 경력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또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확산 등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 취업 준비 단계부터 재직·전환기까지 전 단계별 직업훈련과 경력 전환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경제 여건이 어려울수록 고용 취약계층이 먼저 영향을 받을 수 있다""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여성 고용에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