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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단속 지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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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 휴가철과 집중호우 기간을 대비하고산림계곡 내 불법행위로 인한 국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산림분야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에 대한 단속을 지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앞선 전수조사를 통하여 464건의 불법행위와 792개소의 불법시설(4.22.기준)을 적발하였으며, 산간 오지와 경계 지역의 누락된 곳이 없도록 들여다보기 위하여 산림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하여 단속을 이어 나간다.
* 적발현황 : 불법경작 209, 건축물 199, 물건적치 143, 평상 18 등

이에 따라 4월 28일(화)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의 산간 계곡을 직접 방문하여 단속 현장을 점검하고 단속된 불법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당부하였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 모두의 계곡을 다시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빠짐없이 조사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계획이다."며,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산림계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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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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