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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풀무원, 우리생물 식품소재 찾기 위해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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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자원관-풀무원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풀무원*(대표 이우봉)과 4월 30일 오후 관내(인천 서구 소재)에서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식물성 단백질과 친환경 식품 등의 개발을 주도하는 국내 식품기업




이번 협약은 국립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소재와 관련 정보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해 우리나라 산업계가 자생생물자원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소재 발굴과 기초연구, △생물자원의 가공·활용 기술개발과 시제품 제작, △자생생물 활용 제품 개발과 상용화, △새로운 협력의 모범사례 발굴 등을 진행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식품소재로 사용 가능성이 높은 자생생물을 찾아내고 이를 검증하는 기초연구를 맡는다. 풀무원은 이를 바탕으로 식물성 단백질 대체 소재 및 반려동물 먹이(펫푸드) 활용 등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해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협약이 생물다양성 보존을 넘어 식품소재 활용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생물자원 연구 성과가 산업에서 활용되도록 관련 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업무협약 행사 개요.


2. 국립생물자원관-(주)풀무원 업무협약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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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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