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년의 목소리로 외교의 미래를 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4월 29일(수) 오후 조현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제3기 외교부 2030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외교부 2030 청년자문단」은 청년이 정부의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국정 기조에 따라 주요 외교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제3기 2030청년    자문단은 '청년DB' 플랫폼을 이용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4명의 청년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조 장관은 자문단원들이 우리 외교에 있어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고 하고,   국제질서에 대한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 제언을 기대한다고 했다.




제3기 「외교부 2030 청년자문단」은 향후 1년간 공공외교·홍보, 국제  개발협력, 지방민생·경제 3개 분과를 중심으로 청년 세대의 의견을 수렴  하여 외교부에 전달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을 수행  하게 된다.




이번 자문단을 이끌 김민주 청년보좌역은 "공공외교 분야 연구기관 및 유엔 현장 등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적극 수렴·전달하고 자문단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붙임 : 발대식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