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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고등급(S)'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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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산림생물다양성 연구 · 국민참여 · 국제협력 성과 인정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는 조직·인사·예산 운영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기관의 성과와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국립수목원은 연구성과 창출, 서비스 혁신, 조직 운영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 책임운영기관 지정 이후 최초로 S등급을 달성하였다.

국립수목원은 기존 보전·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국민 체감형 연구성과 창출과 산림생물자원 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융복합 연구기관으로의 전환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참여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식물 계절 관측체계를 구축하여 개화·단풍 시기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생물다양성 기반의 국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구현하였다. 또한 국제 식물원 협력 확대를 위한 '세계식물원교육총회(동아시아 최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식물자원 외교 기반을 강화하고, ESG 기반 협력사업을 통해 산림복원과 지역상생 성과를 창출하는 등 국내외 협력 성과도 인정받았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S등급 달성은 연구성과, 국민참여, 국제협력 등 전 분야에서 기관 혁신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생물다양성 보전과 정책 지원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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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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