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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에너지 융합 국민의 의견 듣는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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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민 공모전 제안서 접수


▷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물·에너지 융합 정책 및 생활밀착형 물·에너지 절감방안 정책 수립 기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물과 에너지가 결합한 새로운 정책을 찾기 위한 '물·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에너지 융합'이란 물과 에너지 분야가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순환체계로 작동*하는 개념을 정책과 사업에 함께 구현하기 위한 협업 플랫폼이다.




* (예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각각 운영하던 원격검침 인프라 구축망(AMI)을 하나로 통합하여 국민에게 실시간 통합정보 알림 서비스 등 편의성 제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월 25일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라는 주제로 물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산하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물-에너지 융합포럼'을 출범시킨 바 있다.


*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




이번 공모전은 물과 에너지의 융합이 기술적 논의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 등 실질적인 체감 성과로 연계하기 위해 △물·에너지 융합 정책제안(대학(원)생 또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물·에너지 절감방안(전 국민 대상)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 기간에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예선심사, 2차 국민참여투표(국민생각함), 3차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총 6점)하여 포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 (포상) 장관상 2점, 한국수자원공사 및 한국전력공사 사장상 각 2점, (총 상금) 700만원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그동안 각각 추진되었던 물과 에너지 관련 정책들을 하나로 융합하여, 국민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제안받은 소중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세부 내용은 기후에너지환경부(www.mcee.go.kr), 한국수자원공사(www.kwater.or.kr) 및 한국전력공사(www.kepco.co.kr) 등 12개 물과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물-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요.


2. 물-에너지 융합 참여 공공기관 누리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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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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