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으로 안전관리와 동물복지 수준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공영동물원 중심 협력체계 구축으로 허가요건 이행상황 점검


▷ 안전관리·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6일 한국공공기관연구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동물원의 안전관리와 동물복지 수준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는 최근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을 계기로 동물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동물원 시설·인력·운영 전반에 대한 보완과 공영동물원의 선도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허가제 전환('23년 12월부터 시행, 기존 등록 동물원에 대해 '28년 12월까지 유예)을 앞두고, 공영동물원의 준비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원방안도 검토한다.




이날 출범 회의에는 이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을 비롯해 유역(지방)환경청, 국립생태원,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 전국 공영동물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공영동물원 간 상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시설, 인력, 안전관리, 동물복지 등 주요 분야의 이행수준을 함께 높여 허가제의 안정적 정착을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기준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허가제가 현장에 무사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동물원 허가제 전환을 독려함과 동시에 관련 기준을 정비하여 동물원의 안전관리 및 복지수준을 높이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특히 공영동물원이 허가요건을 내실 있게 갖춰 나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공영동물원 협의체 관련 회의 개최 계획.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