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뜻 모아 '서해구'로 새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국회 본회의 의결
- 오는 7월 1일부터 종전 "서구(西區)"에서 "서해구(西海區)"로 명칭 변경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인천광역시 "서구(西區)" "서해구(西海區)"로 변경하는 내용의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1988년 북구(현 계양구와 부평구)에서 분리 설치되어 현재의 이름을 명칭을 사용해 온 서구가 방위 중심의 이름으로 인해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담아내지 못한다는 그간의 지적을 반영하여 추진했다.


 


이에 따라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와 여론조사 등을 실시하여 지역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해구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지난해 8월과 9월에 지방자치법5조에 따라 인천광역시 서구 의회와 인천광역시 의회 의견 수렴도 거쳤다.


 


이번 법률 제정을 통해 오는 71일부터 인천광역시 서구는 서해구로 새 출발하게 되며, 원활한 명칭 변경을 위해 법 시행일에 맞춰 공인·공부 정비, 표지판 교체, 전산시스템 정비 등 사전 준비 절차를 추진한다.


 


특히, 이번 명칭 변경은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신설 자치구 출범 일정(7.1. 예정)과 함께 추진하여 전산시스템 전환에 드는 비용과 주민 혼란 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자 : 자치분권지원과 김민규(044-205-333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