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주요 경제외교 현안 대응을 위한 민·관·학 협력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 상반기 외교부 경제외교분과 정책자문위원회가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2026.5.7.(목) 개최되었다.




※ 자문위원 4인 및 외교부 국제경제국·양자경제국·기후환경외교국 국·과장 등 총 17명 참석




 박 조정관은 최근의 중동발 경제 위기는 지난 70여년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상황이라면서, 외교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한국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중에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의 경제적 구조를 감안하여 경제안보 관련 법적 안정성 강화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비해나갈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외교부 관계자들은 ▴중동 상황 하 G7, G20, APEC 등 주요 다자 경제협의체에서의 국익 증진 방안 ▴한국의 경제안보 거버넌스 현황 및 개선 방안 모색 ▴한국의 북극협력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다.




 자문위원들은 다가올 G7 정상회의 그리고 2028년 한국의 G20 정상회의 개최가 우리 국익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울러,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분절화되는 복합위기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범부처 및 민간을 포괄하는 경제안보 거버넌스 구상 ▴글로벌 공급망 내 한국의 역할 재정립 등을 통해 다각도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오늘 경제외교분과 정책자문위원회는 중동 상황 및 글로벌 공급망 위기 하 우리 경제가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우리 경제외교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 부는 금번 제기된 민간·학계의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국익에 부합하는 경제외교를 해나갈 것이다. 차기 경제분과 정책자문위는 하반기 개최될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