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1조’ 1·2금고…‘신한은행’ 재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강남권 가점·재개발 포함… 서울 ‘디자인 혁신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총 22억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누구나 잔디 쉼터 힐링”… 화양어린이공원 변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 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5월 13일(수) 오전,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 정 장관은 우리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노력을 설명하고, 현재 가장 중요한 인권현안으로 시급한 이산가족 상봉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o 아울러 북한의 장애인 관련 제도 및 인식개선 노력과 국제 사회 협력에 대해서도 긍정 평가하고, 장애인 권리 증진 노력에 대한 우리 정부의 호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o 남북간 대화와 교류를 통해 북한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협력을 당부했다.


□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북한인권 상황 보고 등 인권최고대표로서의 역할을 설명하며, 인권을 통한 남북간 신뢰구축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o 또한 장애인 권리증진, 여성차별철폐 등 북한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에서 북한과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북한인권의 실질적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면담 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