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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취약계층 결핵 진료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현장 방문(5.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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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취약계층 결핵 진료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현장 방문


-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 대한결핵협회 미소꿈터 현장 의견 청취 및 격려


- 결핵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소통 및 지원 방안 모색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4일(목) 서울특별시 서북병원과 대한결핵협회 미소꿈터를 방문하여 결핵환자 진료 및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현장방문 개요 >


▶ (일시/장소) '26.5.14.(목), 13:00~16:00, / 서북병원 및 미소꿈터(서울특별시 소재)


▶ (참석대상) 질병관리청장, 감염병정책국장, 결핵정책과장, 기관 관계자 등


▶ (주요내용) 취약계층 결핵환자 진료 및 관리 현장 시찰 및 의료진 및 종사자 격려 등






  이번 방문은 노숙인, 쪽방 거주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결핵관리를 강화하여 결핵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서북병원은 노숙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 결핵 진료를 담당하고,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결핵안심벨트 사업과도 연계하여 결핵치료성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기관이다. 




  임승관 청장은 서북병원 결핵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취약계층 결핵환자 진료 및 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노숙인 결핵 환자의 숙식과 자활을 지원하는 결핵관리시설인 미소꿈터를 방문하여 입소자의 복약관리 현황 및 건강관리 현황 등을 살펴보고, 서울특별시,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치료 중단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복약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취약계층 결핵환자 지원을 위한 중앙·지자체·민간기관 간 협력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결핵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결핵관리를 위해 중앙과 지역,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국가 결핵 관리를 더욱 빈틈없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운영 개요 


         3.  대한결핵협회 미소꿈터 운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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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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