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청, 유엔산림포럼에서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 국제 논의 주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유엔산림포럼에서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 국제 논의 주도
-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제안-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11일에서 15일(현지시간)까지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유엔산림포럼 총회(UNFF21)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산림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대표단은 유엔산림전략계획 및 지구산림목표 이행 등의 주요 정책 의제에 대응했다. 특히 ▲대형산불 관리를 위한 유엔식량농업기구(이하 FAO),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의 협력,▲ 유엔산림전략 이행을 위한 한국의 기여 상황 등을 국제사회에 알렸다.

또한 산림청은 FAO, 국제열대목재기구(ITTO)와 공동 부대행사를 개최해, ▲목재 활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 ▲제도적 한계, ▲투자 부족 등의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가칭)' 제정을 제안했으며, 또한 FAO,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만나,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지정 제안을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의견을 청취했다.

유엔산림포럼은 매년 5월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산림 분야 최대의 국제회의로, 193개국 정부 및 국제기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유엔산림전략계획(2017~2030년) 이행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수석대표로 참석한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의 목재 생산과 활용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전략이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선도한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 논의가 국제사회에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