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 실시
- 공공데이터 품질 향상과 민간 활용 촉진을 위한 실무형 교육 운영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민간 활용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 소속 및 산하 기관의 공공데이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방안, ▲AI·고가치 데이터 및 합성데이터 개방 방안,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기본 개념과 진단 실무 등 담당자 역량 강화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과 제공·운영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히고, 체계적인 품질관리 체계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산림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및 품질관리'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공공부문 데이터 품질관리와 개방을 선도하고 있다.

산림청은 공공데이터의 품질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은 물론 민간 분야의 신규 서비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과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수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신뢰성 있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산림행정 혁신과 민간 서비스 창출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담당자들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여 인공지능 시대에 활용도 높은 산림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