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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술교류를 통한 '정밀 목재수확 계획', 안전성과 효율성 동시에 높여 -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 초청 세미나 통해 임업 기계화 및 산림재해 대응 방안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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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9일(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제13차 산림공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 세미나로서 정밀한 목재수확 계획을 통해 현장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임업 기계화를 통한 산림재해 선제적 대응과 산림작업 표준화 기반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핀란드 Ponsse Oyj사의 CTL(단목수확시스템) & TCO(경제성·수익성 분석) 전문가인 ANNE HARKONEN을 초청해 ▲국외 안전한 목재수확 기술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임업 기계화를 활용한 산불 진화 및 확산 방지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산림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성 향상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문호성 박사는 "이번 국내외 전문가 교류는 안전한 목재수확 공법과 선진 기계화 기술을 산림 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 작업의 정량화와 표준화를 통해 선제적인 사고 예방이 가능한 산림작업 환경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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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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