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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무주경찰서와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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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5월 21일 무주군 설천면 불대마을에서 유관기관인 무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산사태 재난대비 사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금번 대피훈련 장소인 무주군 설천면 대불리는 산사태취약지역이 4곳이 지정되어 있고, A등급 토석류 취약지역이 민가 500m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산사태 발생 시 위험한 지역이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무주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자체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주민대피방송, 안전취약계층 어르신 1:1 매칭 대피 지원, 대피장소 이동로 확보 등을 점검했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김가희 주무관은 "산사태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 재난으로 위기 징수가 감지되면 위험지역에서 신속히 대피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이번 훈련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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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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