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거악 소탕하던 '칼잡이' 검사, 이제는 국민 혈세·권익 지키는 '방패'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거악 소탕하던 '칼잡이' 검사, 이제는 국민 혈세·권익 지키는'방패'로 


- 해외 도피 범죄인 송환 4배 급증…범죄인인도 위해 해외 당국과 공조 강화


- 연간 1,000억 원대의 범죄수익환수…관련 법제 지속 정비


- 범죄피해자 지원 강화…피해자 알권리 보장·내년 범죄피해자통합지원시스템 가동


- 국제투자분쟁 4연승 등'국민의 변호사'역할…쿠팡 사건 등 대응에 만전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후 공익대표자로서 검사 역할 지속 강조




 과거 '칼잡이'로 통하며 수사와 기소에만 집중하던 검사들이 이제는 국부(國富)를 지키고 국민 권익을 구제하는 '공익의 대표자' 위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새 해외 도피 사범 송환 실적을 4배 가까이 끌어올리고 연평균 1,000억 원대의 범죄수익을 환수한 데 이어, 수조 원대 규모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잇따라 승소하는 등 국가 대리인으로서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범죄피해자 지원 체계까지 전방위로 확대하며 '국민의 변호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검찰의 이같은 '조용한 진화'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강조된 '공익 대표자' 행보와 맞물려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