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부지방산림청, 지역 임업 발전 위한 현장소통...'임업인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28일 강원 영동지역 임업인 및 관련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지역 산림자원 발전을 위한 임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임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온 현장 임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사회 및 경제적 여건, 최근 임업 동향 등 산림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업진흥원에서 수행하는 임업인 관련 소득, 교육, 보조·융자 사업 관련 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임업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 및 필요한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적 지원 사항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타 지역 대비 많은 산림자원을 보유한 강원 영동지역 임업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 임업인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현장의 임업인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