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마련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고용노동부, 2026년도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5월 28일(목) 8:00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위원,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6월 말 발표 예정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고용노동부는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산업전환 전문가 포럼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그간 포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석탄화력발전 뿐 아니라 GX·AX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4명의 노·사 위원을 추가로 위촉하였다. 앞으로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개최하여 기본계획 발표 전까지 충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영미 실장은 "지금은 일하는 모두의 AI,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본계획은 산업전환을 겪는 노사·지역·세대 등 다양한 현장 주체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  산업전환일자리지원단  이혜민(044-202-722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