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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국민대 학생들과 평화통일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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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국민대 학생들과 평화통일을 말하다
- 평화통일교육 선도대학인 국민대에서 「일일 평화통일교사」 활동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117-3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추진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5월 28일(목) 오후, 평화통일교육 선도대학인 국민대학교에서 "평화통일문제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o 이번 일일 평화통일교사 활동은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5.25.~31.)을 계기로, 국정과제 117번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을 위한 장·차관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다.


  o 특강에는 여현철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교수(평화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단장) 등 교수진과 국민대 학생 120여 명이 참석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김 차관은 "통일은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나는 장기적 과정이며, 남북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조건을 만드는 일이므로 이해의 조정과 신뢰의 축적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o 이를 위해 한반도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의미와 통일을 위한 고려 사항을 잘 이해하고,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고 비전통적 안보 위협이 일상화된 현 상황에서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설명했다.
 
  o 아울러 평화통일로 가는 과정에서 지금 우리에게 놓인 시대적 과제는 한반도 평화공존의 새로운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며, 대학생들도 지속적으로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붙임 : 현장 사진(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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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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