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적기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소나무재선충병과 함께 봄철 주요 병해충인 참나무시들음병 확산방지를 위해 임실군 일대 국유림 2.0ha에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하여 병을 감염시키며, 피해를 받은 나무는 도관을 막아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차단하여 나뭇잎이 시들면서 7월부터는 빨갛게 말라 죽는다.

특히 감염된 나무는 표고자목으로 활용할 수 없고 표고 및 천마재배 등 산림소득 사업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방제사업은 매개충이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이 적기이며,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을 잡거나 감염목을 훈증처리하는 맞춤형 복합방제를 실시한다.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정창근 주무관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상황 데이터 관리를 통해 산림병해충의 확산을 막고 관리 가능한 상태의 건강한 산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