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윤주 외교부 1차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계기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파탈라 엘주니(Fatalla Elzuni)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과 6.1.(월)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및 우리 기업의 리비아 진출 확대 등 실질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 차관은 1980년대 리비아 대수로건설 사업을 통해 형성된 신뢰와 상생 관계를 바탕으로 원유·정유 등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리비아 진출이 활성화되고 양국 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엘주니 장관은 한국 기업들이 그간 리비아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음을 평가하고, 최근 리비아 치안·경제·정치 상황이 크게 안정되고 있는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기업들이 리비아의 건설·인프라 등 분야에 더 많이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엘주니 장관이 국민 화합과 국내 정세 안정을 위한 리비아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주리비아대한민국대사관의 트리폴리 복귀를 요청한 데 대해, 박 차관은 우리 대사관이 2022년 3월부터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교대근무를 실시해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계기 주리비아대사관의 트리폴리 공식 복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금번 복귀 발표가 양국간 호혜적 협력의 좋은 토대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엘주니 장관이 학술 및 민간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 데 대해, 박 차관은 동 장관의 금번 방한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계속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