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범종교계 '생명살림 캠페인' 행사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7대 종단의 생명살림 캠페인 계기 종교계와 자살예방 정책 협력 강화


- 7대 종단, 6월 14일 청계광장에서 생명살림 선언과 시민참여 행사 개최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 이하 추진본부)는 6월 14일(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가 주최한 종교계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행사에 참여했다.




* 7대 종교 화합·연합 활동을 위한 수장들의 협의체(기독교, 불교, 성균관,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ㅇ 이번 행사는 종교계가 7대 종단을 중심으로 한 시민의 마음을 먼저 듣고 치유로 유도하기 위한 행사로 기독교, 불교, 성균관,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7대 종단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 행사에서 7대 종단 대표는 '생명살림 선언식'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하고, 우리 사회의 자살 예방과 생명 보호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천명하였으며,




ㅇ 행사장 곳곳에는 시민들이 직접 종교지도자들과 '이야기하고, 비우고, 치유하는' 3단계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이번 행사에 정부 대표로 참석한 생명지킴 추진본부 송민섭 본부장은 "7대 종단이 한마음으로 생명의 존엄성을 선언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추진본부는 이제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종교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범국가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