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의료제품 원료 확보부터 유통까지 안정세 유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료제품 원료 확보부터 유통까지 안정세 유지


- 보건복지부, 중동전쟁 대응 제1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개최 -


- 희귀질환자 비대면 의료제품 구매 지원 11개 질환, 58종 제품으로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16일(화)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에서「중동전쟁 대응 제1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료제품 현장 수급 상황 점검 및 향후 관리 방안을 논의하였다.




  정부는 중동전쟁 이후 생산 원료확보, 의료기관 보유 물량* 조사, 유통망 안정화**를 통해, 의료제품 수급 상황이 중동전쟁 이전 수준으로 점차 회복 중으로 평가하였다.


   * 병원 대상 전년 대비 재고 조사(심평원) : 1차(84~116%) → 2차(89~105%) → 3차(98~115%) → 4차(100~126%) → 5차(95~114%)


   ** 주사기, 부항컵을 판매하는 온라인 몰의 구매 대상 및 횟수 등 제한 조건 완화 또는 해제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제품 수급 상황이 빠르게 안정세로 전환된 이유로 위기 감지·원료 공급·유통 지원 등 단계별 조치(세부 조치 사항은 붙임 2 참조)를 신속하게 시행한 점을 꼽았다. 




  아울러, 가정 내 돌봄이 필요한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플랫폼 기반의 의료제품 구매 지원 서비스 대상과 품목을 확대함*으로써, 의료제품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환자들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5.4.) 5개 질환, 15종 의료제품 → (6.12.) 11개 질환, 58종 의료제품으로 확대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관계 부처와 보건의약단체의 유기적인 협력 덕분에 의료제품 수급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적시 대응을 통해 계속되는 외부 변수 속에서도 국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중동전쟁 대응 제12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개요


        2. 중동전쟁 발발 이후 단계별 수급 대응조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