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산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불법 상행위 시설(평상, 그늘막, 데크 등)의 철거 및 원상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여름 성수기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추가적인 불법시설을 단속하기 위하여 드론 및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적극 활용하여 추가적인 정밀 조사를 바탕으로 관할 국유림 내 주요 하천과 계곡에 대한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산림 내 계곡은 국민 모두가 쾌적하게 누려야할 공공의 소중한 자연자산"이라며,"특정 개인이 이를 무단 점유하여 사적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선제적인 단속과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깨끗한 숲과 계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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