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6,037명(누계) 인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 신규 피해 인정자로 26명 추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월 1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26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35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 등을 받은 피해자 중에 산모의 유·사산 피해 인정 4명이 포함되었다. 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6,037명(누계)이 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를 토대로 향후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붙임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현황('26.6.16. 기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